2009년 11월 03일
솔로드립
길을 거닐다 보니 벌써부터 빼빼로를 팔고
광고에는 '크리스마스 혼자보내기 싫으면 어찌저찌'하는 내용이 나오고 있었다.
작년에는 군바리니까 괜춘함!하며 합리화를 시켰으니
올해는 어떻게 합리화를 시킬까!!
아마 크리스마스에는 계절학기 시험공부를 하고있겠지.
음음
광고에는 '크리스마스 혼자보내기 싫으면 어찌저찌'하는 내용이 나오고 있었다.
작년에는 군바리니까 괜춘함!하며 합리화를 시켰으니
올해는 어떻게 합리화를 시킬까!!
아마 크리스마스에는 계절학기 시험공부를 하고있겠지.
음음
# by | 2009/11/03 21:20 | 일상 | 트랙백 | 덧글(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