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들어가진다?

www.101fwy.net

원래 특촬정보는 이곳에 가서 긁어왔는데
어느 날부터인지 갑자기 안들어가지는군요-_-

뷁!

by 마즈피플 | 2008/01/08 19:45 | 트랙백 | 덧글(1)

카투사가 좋긴 좋군요.

얼마만에 잡아보는 키보드인지/
선임이 잠시 도서관에 데려와서 컴퓨터를 하고 있습니다.
대략 2달(논산5주, 후반기3주)의 훈련병 생활을 마치고
드디어 자대배치를 받았습니다.
성남에 있는 미군공군기지가 자대인데 하나의 마을같군요.
이런저런 편의시설이 다 모여있어서..
그만큼 우리나라 땅을 미군이 잠식하고 있어서 좀 그렇지만.

 신병이라 선임들 이름외우고 공부하고 웃지도 못하고
정신없고 혼나기 바쁩니다.
이미 좀 무개념으로 찍힌 것 같습니다. -┏

방도 1인1실이고 방에는 컴퓨터나 핸드폰 제외하고는
뭘 가져다 놓아도 상관없다고 하니(짬차면 컴퓨터도!)

신병기간만 지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지금은 정신적 스트레스가 장난이 아니지만-.,-

한미연합 작전을 짜는 벙커를 지키는 전투병이라
훈련이 미칠듯이 빡셀것 같은 것도 걱정입니다.
40키로짜리 군장을 메고 20키로를 3시간에 주파해야한다나 뭐라나/
음.. 어쨌든 재미있어보여서 지원한거니
어서 신병기간이나 지났으면 합니다.

by 마즈피플 | 2007/04/14 17:26 | 따분한 일상 | 트랙백 | 덧글(4)

내일 군 입영일이라....


 훈련소에서 군대가있는 애들한테
편지나 보내볼까..
하는 생각에 싸이에 접속하려고 하니,


'이용자가 너무 많아서 접속에 어려움이 있네요 ㄳ'



 

by 마즈피플 | 2007/02/04 23:10 | 트랙백 | 덧글(0)

여자친구가 생겼습니다.

 근데 크리스마스에 뭘해야되는건지 모르겠군요-┏

사람많은건 질색인데

흠..

아악

by 마즈피플 | 2006/12/24 11:31 | 따분한 일상 | 트랙백 | 덧글(1)

시험기간에 생각나는 사람...

 고등학교 때 어떤 선생이 생각나는군요.

"대학가서 마음껏 놀아라~."




by 마즈피플 | 2006/12/12 01:29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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